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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타임
최종엽
 
  > 책공간 > 작가와의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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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진] 박형진님 과의 인터뷰
no.178 | 사색의향기 |
사 : 먼저 작가님의 삶이 다른 작가 분들과는 다른 특이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작가님 소개와 생활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사지으면서 글을 쓴다는게 다른사람들보다 특이하게 느껴지나 봅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만 나와서 시를 쓴다는것도 그렇구요 하지만 저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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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에리직톤의 초상' 작가의 말 [1]
no.177 | 사색의향기 |
1981년 여름에 처음 썼고, 한국문학 신인상에 응모했다. 5월에 일어난 교황 저격 사건이 신과 인간에 대한 기왕의 사색을 견인해냈다. 나는 소설가가 되었다. 500장 분량의 <에리직톤의 초상>은 내 첫 소설이다. 개인과 사회의 관계맺기에 대한 고민이 부역으로 80년대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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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한] '왕룽일가' 작가의 말
no.176 | 사색의향기 |
박영한 <왕룽일가> 작가의 말.세월이 하도 빠르게 변하다보니 나의 주요작품들인 '왕룽 연작'들을 시중에서 구해 볼 수 없는 일이 발생하고야 말았다. 이번 기회에 그 연작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세상에 다시 내놓는다는 일은 그래서 작가 자신에겐 경사라 아니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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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국] '유정의 사랑' 작가의 말 [2]
no.175 | 사색의향기 |
<유정의 사랑> 작가의 말.-작가 김유정의 짧고 어두웠던 삶을 관통한 병적 열정의, 그 섬광 같은 예술혼의 소설적 진단.-자기 구제의 길을 찾아나선 오늘을 사는 젊은 남녀의 방황과 자연 친화적 사랑의 열정. 전혀 별개일 수 있는 이 두 개의 작품의도를 한 얼개 속에 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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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택] 유근택 님의 작업실 풍경. [1]
no.174 | 사색의향기 |
서울 성북동에는 유근택 작가님의 작은 작업실이 있습니다.수묵화와 판화, 자화상 등 유작가님의 예술적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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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택] 유근택 님 포츄레이트
no.173 | 사색의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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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택] 유근택 님과의 인터뷰 [1]
no.172 | 사색의향기 |
본 인터뷰는 성북동 유근택 작가의 작업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사 : 수묵을 접하게 된 계기. 유 : 중학교 2학년 때 접하게 됐어요. 미술 숙제를 산수로 그려가게 돼서. 동양산수를 그려간 사람이 전교에서 나 한 명뿐이었어요. 그게 인기가 있어서 선생님이 보시더니 ‘너 동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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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흥길] '낫' 작가의 말 [1]
no.171 | 사색의향기 |
 <낫> 작가의 말. 일제 말기부터 육이오 직후까지 한민족 격동의 역사를 아우르는 꽤 큰 규모의 장편 3부 연작을 구상한 때는 80년대 초였다. 그것의 3부에 해당하는 장편소설 <낫>은 일본의 각천서점과 전작 풀판 계약을 맺어 1989년 일어판이 먼저 출간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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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명] '무지개를 오르는 발걸음' 작가의 말.
no.170 | 사색의향기 |
윤후명 <무지개를 오르는 발걸음>전쟁과 사랑의 아우라    이 소설은 <문학사상>에 연재하여 발표했던 <이별의 노래>를 고쳐 쓴 것이다. 무려 350매가 넘는 분량을 잘라내야 했다. 내게는 좀 색다른 소설이어서, 고쳐 쓰면서 어려움이 많았다. 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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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주] 화성인의 '작가이야기' [3]
no.169 | 사색의향기 |
 염리동 달동네에 어스름한 어둠이 깔릴 무렵, 드디어 작가가 나타났다. 작은 체구에 짧은 커트 머리를 한 그녀는 서로 상견례를 끝내기 무섭게 빠른 걸음으로 좁은 골목 사이를 누비며 일행을 이끌었다. 문을 열자 크고 시커먼 개 한 마리가 달려와 꼬리를 흔들어댔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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