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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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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이름으로 1
 
장 르 :
저 자 : 엘리자베스 길버트
출판사 : 민음사
출판일 : 년월일
서평자평점 :
[서평]모든 것의 이름으로 1
핸리 휘태커는 1760년 영국 런던 템스 강 유역의 리치먼드 마을에 있는 큐 가든 공원의 과수원지기의 여섯 아들중 막내로 태어났다. 도덕적이고 무력한 아버지와 거친 형들과는 다르게 영민하고 부에 대한 욕심이 과했던 핸리는 영국에서 가장 부유한 귀족인 조지프 뱅크스경의 가든에서 도둑질을 시작한다. 세계에…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장 르 : 시/에세이
저 자 : 김미라
출판사 : 쌤앤파커스
출판일 : 2014년05월02일
서평자평점 :
 
다시, 봄
장 르 : 시/에세이
저 자 : 장영희
출판사 : 샘터
출판일 : 2014년04월30일
서평자평점 :
 
늑대 인간의 신부 [소설 ] | 이영수 | 네오픽션 | 2013년11월29일
[서평]늑대인간의 신부 [1]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5.20 / 서평자평점 :
신데렐라가 구박받던 재투성이아가씨에서 왕자를 만나 팔자를 고친 이야기는 그 후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 되어버렸다. 혹시라도 지긋지긋한 이 현실에서 나를 구원해줄 왕자가 나타나주지는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미지근한 현실을 견디는 여자들에게 이만한 얘깃거리가 어디 있을까. 신데렐라와 같은 신분역전의 상…
나는 알몸으로 춤을 추는 여자였다 [소설 ] | 쥘리 보니/박명숙 | 아르테 | 2014년05월07일
[서평]나는 알몸으로 춤을 추는 여자였다 [1]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5.16 / 서평자평점 :
2013년 프랑스 프낙 소설대상 수상작이라는 쥘리 보니의 소설은 프랑스문학의 전형적인 색이 돋보인 작품이다. 틀에 박힌 듯한 단아한 소설이 아니라 아스라히 현실과 상상의 세계에 걸친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그러하다. 최근에 인기를 얻고 있는 기존작가들의 작품보다는 오래전 인간 본연의 모습을 보려했던 전통적…
사형집행인의 딸 [소설 ] | 올리퍼 푀치/김승욱 | 문예출판사 | 2013년12월20일
[서평]사형집행인의 딸 [1]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5.15 / 서평자평점 :
중세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물이라는 것이 아주 특별하게 다가온 작품이다. 중세 독일의 한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을 소재한 한 이 작품의 주인공은 사형 집행인-우리 나라로 치면 죄인의 목을 치던 망나니와 같은-이다. 당시에는 왠만한 죄인들은 모두 교수형이나 목을 치는 형을 받았던 모양이다.  …
재앙의 거리 [문학-미스터리] | 앨러리 퀸 | 시공사 | 년월일
[서평]앨러리 퀸-재앙의 거리 [1]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5.15 / 서평자평점 :
앨러리 퀸은 소설을 쓰기 위해 조용하지만 동네에 모든 사람들이 소문을 공유하는 소도시 라이츠빌을 찾아온다.   마침 라이츠빌은 새로운 공장들이 들어서 많은 인력들이 몰려오는 바람에 집을 구하기가 어려웠다. 처음에는 난색을 표하던 부동산업자는 앨러리가 작가라는 사실을 말하자 흔쾌히 한 집을 소개…
살아남은 것들의 비밀 [경제/경영 ] | 이랑주 | 샘터 | 2014년04월24일
[서평]살아남은 것들의 비밀 [1]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5.14 / 서평자평점 :
처음 책을 집어 들었을 때 제목이 주는 느낌은 아주 오래된 물건들이 현재에까지 살아남은 비밀같은 것을 파헤친 것이 아닐까 하는 가벼운 마음이었다. 스트라디 바리우스같은 바이올린이나 스위스의 시계같은 명품을을 예상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내가 만난 것은 전세계에서 여전히 싱싱하…
산신령 학교. 3: 신들의 전투 [어린이 ] | 류은 | 샘터 | 2014년04월18일
[서평]산신령 학교 3-신들의 전쟁 [1]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5.12 / 서평자평점 :
전편에서 불길한 검은 기운이 가득한 이웃의 무사신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나쁜 기운들을 퍼뜨리더니 결국 인간들을 헤치기 시작했어.     꼬마산신령들은 원래보다 빨리 실습을 나가게 되었지. 아무래도 이 땅과 산에 불길한 일들이 일어나고 말았기 때문이야. 장군이와 달봉이는 자신이 맡은 깊은 산…
여섯 잔의 칵테일 [소설 ] | 모리사와 아키오/이수미 | 이덴슬리벨 | 2014년03월14일
[서평]여섯 잔의 칵테일 [3]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5.11 / 서평자평점 :
어느 동네에서나 한 두개 있을법한 헬스클럽 사브(SAB)에는 특별한 회원들이 저마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울퉁불퉁한 몸의 근력뿐 아니라 마음의 근력까지도.     키가 2m가 넘고 상남자처럼 보이는 곤다는 게이다.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라면 모르는 정보가 없을만큼 박식하지…
내가 미친 8주간의 기록 [소설 ] | 에바 로만/김진아 | 박하 | 2014년04월28일
[서평]내가 미친 8주간의 기록 [2]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5.09 / 서평자평점 :
자신은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여기서 정상적인 사람이라 함은 적어도 정신병원에 입원하지 않을만큼의-이라고 생각하지만 현대의 사람들은 어느정도의 정신적인 문제는 모두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평소에는 멀쩡했던 사람이 어느순간 돌변하여 범죄를 저지르거나 뭔가에 중독되는 현상들을 보면 자신의 본모습을 …
필로미나의 기적 [소설 ] | 마틴 식스미스/원은주 | 미르북컴퍼니미르북스 | 2014년05월01일
[서평]필로미나의 기적 [1]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5.02 / 서평자평점 :
불과 60여년 전 아일랜드에서 일어난 한 비극적인 이별에 관한 여정은 여전히 '아이수출국1위'라는 불명예를 가진 대한민국의 어둔 현실을 보는 것 같아 가슴아프다.     1950년대 아일랜드는 전통카톨릭국가로서 엄격한 도덕적 잣대가 사회를 지탱하고 있었던 듯하다. 사실 아일랜드인들은 우리나라…
문학 속에 핀 꽃들 [시/에세이 ] | 김민철 | 샘터 | 2013년03월22일
[서평]문학 속에 핀 꽃들 [2]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4.30 / 서평자평점 :
무심코 지나쳤던 길가의 꽃들이 갑자기 모두 자신을 쳐다봐달라고 달려드는 것 같았다. 흔히 문학속에나 등장한 '이름 없는 꽃'들이 갑자기 그동안 무심했던 나에게 명함을 내밀고 아는 척을 해왔다. 김동리작가는 후배 문인들의 글을 보다가 '이름 모를 꽃'이 나오면 "네가 모른다고 이름 모를 꽃이냐'라고 야단을 …
안토니오 꼬레아 [소설 ] | 정준 | 청동거울 | 2014년03월31일
[서평]안토니오 꼬레아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4.28 / 서평자평점 :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이 그림으로부터였다.     독일출신의 화가 루벤스가 그렸다는 이 그림속에 남자가 망건을 쓰고 한복을 입은 조선인이었기 때문이다. 외교관이기도 했던 루벤스가 이탈리아 여행에서 만나 그림으로 남은 이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지금으로부터 400여년 전, 일본인에 의해 …
동네 의사 송태호의 진료일기 [시/에세이 ] | 송태호 | 신원문화사 | 2014년02월27일
[서평]동네의사 송태호의 진료일기 [3]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4.25 / 서평자평점 :
'불가근 불가원'이란 말이 있다. 가까이 하기도 어렵고 멀리 하기도 어렵다는 이 고사는 바로 병원과 의사를 대입해도 맞는 말이 아닌가 싶다. 살면서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 평생 병원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때 우리가 만나야 할 사람은 바로 의사이다. 한 때는 이발사가 그 역할을 했다는 기록도 …
눈알사냥꾼 [소설 ] | 제바스티안 피체크/염정용 | 자음과모음 | 2014년03월31일
[서평]눈알 사냥꾼 [2]
작성자 : 현호 / 작성일 : 2014.04.23 / 서평자평점 :
전편 '눈알 수집가'에 이은 속편이다. 전편에서는 전직 경찰이었던 기자 초르바흐는 '눈알 수집가'인 프랑크에게 아내가 살해당하고 아들 율리안을 유괴당하자 그를 쫓다가 결국 아들을 살려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자살을 선택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었다. '눈알 수집가'를 함께 쫓았던 맹인 물리치료사 알리나는 그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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