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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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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주] 고독한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시인의 새벽편지 [3]
no.198 | 사색의향기 | 2007-09-06 23:52
고독한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시인의 새벽편지장석주 시인의 <새벽예찬> 장석주 시인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중견 시인이다. 30여 년간 쉼 없이 시를 쓰고 글을 썼다, 다독가로서 다양한 독서집을 내기도 했고 꽤 많은 소설과 에세이집을 내기도 했다. 대학에서 교편을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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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우리는 이미 충분히 행복한 사람들 [1]
no.197 | 사색의향기 | 2007-08-30 22:44
<행복이 뭐 별건가요?>우리는 이미 충분히 행복한 사람들~<행복이 뭐 별건가요?> 저자 최윤희 씨의 행복 이야기대한민국 최고의 명강사? 멍강사!오색으로 염색한 단발머리에 시원시원한 웃음 소리, kbs 아침마당의 고정 카운셀러이자 현재 한국에서 섭외 1순위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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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 내 아이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아이들을 위한 책
no.196 | 사색의향기 | 2007-08-16 15:52
<황희처럼 듣고 서희처럼 말하라>내 아이들, 그리고대한민국의 아이들을 위한 책 박성희 교수 인터뷰내 마음을 잘 표현해줄 책을 찾아 읽히면 아이들이 부모 마음도 알고 또 삶에 도움이 되는 철학을 갖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을 뒤지고 서점을 찾아가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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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 & Ms. Double C” [1]
no.195 | 사색의향기 | 2007-08-12 00:46
<사색의향기 문화예술 기획 작가탐방> 의자는 존재한다, 고로 이야기한다.화가 정미영 기획전시전  “Mr. M & Ms. Double C” 소파처럼 인간친화적인 물체가 세상에 또 어디 있을까? 고된 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나를 맞아주는 소파. 앉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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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섭] 의리의 사나이, 터키와 사랑에 빠지다
no.194 | 사색의향기 | 2007-07-31 19:04
의리의 사나이, 터키와 사랑에 빠지다.<터키, 지독한 사랑에 빠지다>의 저자 조희섭 씨 인터뷰 2002 월드컵 당시 우리나라가 4강에 오른 것만큼이나 큰 선물이 있었다면 ‘터키’라는 형제의 나라를 발견하게 된 것이 아닐까? 세계에서 한국 민족을 가장 사랑하는 나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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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열] 나의 스승, 나의 은인. 석호필 박사를 말한다
no.193 | 사색의향기 | 2007-07-12 18:11
<민족대표 34인 석호필> 추천사나의 스승, 나의 은인. 석호필 박사를 말한다이삼열 유네스코 사무총장 <민족대표 34인 석호필>은 이장락 전 서울대 수의대 교수가 1962년 스코필드의 73회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집필한 ‘우리의 벗, 스코필드’와 1980년 그의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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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만] 진정한 용기에의 제언 [1]
no.192 | 사색의향기 | 2007-06-21 18:43
진정한 용기에 대한 제언<용기>의 저자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 자기계발서 <용기>의 저자인 유영만 교수의 명함에는 ‘지식생태학자’라는 생소한 직함이 눈에 띈다. 명함을 보고 그제서야 주위를 둘러보니 바닥에서 천장까지, 사방에 빼곡하게 들어찬 책들이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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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근태] 눈부시게 푸른 청춘들에게 보내는 편지
no.191 | 사색의향기 | 2007-06-07 23:56
눈부시게 푸른 청춘들에게 보내는 편지 <청춘예찬> 저자 한근태청춘!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청춘! 너의 두 손을 가슴에 대고, 물방아 같은 심장의 고동을 들어 보라. 청춘의 피는 끓는다. 끓는 피에 뛰노는 심장은 거선(巨船-큰 배)의 기관같이 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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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명] 여행이 선물해준 진정한 가족 사랑 [1]
no.190 | 사색의향기 | 2007-05-17 00:00
여행이 선물해준 진정한 가족 사랑부자유친로드맵저자 김정명 교수배낭여행을 한다는 것 – 해외여행이 이미 보편화 된 요즘에도 배낭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여전히 자유로움과 설렘이 느껴진다. 배낭여행을 한다는 것은 ‘세상에 대한 열린 마음’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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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일] 숲과 강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no.189 | 사색의향기 |
숲과 강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생태환경소설 <타잉>장노일 작가 인터뷰 **태양은 강 너머로 사라지며 강한 빛을 내뿜는다. 태양이 스며든 붉은 강가에서, 소년은 눈이 부신 듯 찡그린다. 소년의 손에 들린 막대기는 더듬더듬 무언가를 찾아 헤매고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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