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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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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예술이 소통하는, 매거진 Arche를 만드는 젊은이들 [5]
no.228 | 사색의향기 | 2009-03-30 11:15
동.서양에서 철학은 학문의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예술도 과학도 철학이라는 이름의 지적 작업이었다고 할 수 있다.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철학은 어떤 의미일까. 철학은 로스쿨 입시시험의 중요한 과목이기도 하고, 유.불.도교의 색채를 가지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가 철학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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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사용, 재활용은 궁핍의 증거가 아니라 선택의 결과” [6]
no.227 | 사색의향기 | 2009-03-30 10:15
“재사용, 재활용은 궁핍의 증거가 아니라 선택의 결과”녹색 순환을 꿈꾸는 전국녹색가게운동협의회 김정지현 협동처장 “그녀를 처음 본 건 5년 전 구내식당이었습니다. 식판을 한가득 채워 온 직원들 사이에서 손수건으로 싼 도시락을 꺼내는 모습을 보고 ‘저 이상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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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신] 치유와 깨우침의 여정에서 [3]
no.226 | 사색의향기 | 2009-03-05 12:37
어느새 봄기운이 꿈틀거리는데 북악과 인왕이 맞닿은 종로구 필운동 ‘THE SOHO’에는특별한 향기가 있다.가득찬 호기심으로 조심스레 들어선 공간. 일출과 석양의 빛깔이 신비롭게 조화를 이룬 듯한 실내는갤러리와 그랜드 피아노, 앤틱과 아트샵, 문학코너 ‘시인의 자리’와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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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명] 소설가 윤후명, 조금은 이질적인, 약간은 환상적인 [3]
no.225 | 사색의향기 | 2009-02-10 13:58
소설가 윤후명, 조금은 이질적인, 약간은 환상적인 윤후명의 작품들은 리얼리즘의 전통이 강한 우리 문학사에서 주류에서 벗어난 곳에 위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의 작품들은 관념적인 이상을 갈망하며, 현실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 몸부림을 통해 자신을 확인하고 실체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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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윤] 순간의 감정들, 옴니버스 단편집을 갖고 싶은, 김정윤 … [2]
no.224 | 사색의향기 | 2009-01-06 13:06
순간의 감정들, 옴니버스 단편집을 갖고 싶은, 김정윤 감독 김정윤 단편영화 감독(22)을 만난 것은 군대에서다. 단편영화로 상도 받고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해봤다기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말년 휴가 나가기 전날 김정윤 감독이 내 옆자리로 자러왔다. 김정윤 감독이 자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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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옥] 자연물과 선(禪)의 시인, 향기 작가 최선옥 [22]
no.223 | 사색의향기 | 2008-12-17 10:41
사색의 향기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향기 메일이다. 향기 메일을 담당하는 향기 작가, 최선옥 시인과 2008년 12월 13일, 겨울 볕이 머무는 인사동에서 만났다.  시인은 인사동 쌈지의 나무 앞에 서있었다.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인사동 한정식 골목의 어느 한정식 집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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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진] 우리는 철들면 끝장이야 , 동화작가 임정진을 만나다 [3]
no.222 | 사색의향기 | 2008-12-16 11:51
전화를 걸면서 가슴이 두근거린다. 작가님께 인터뷰 요청을 해야 하는데 자꾸 머뭇거려지고 망설여진다.그러거나 말거나 용기를 내본다. 무슨 일 인가 싶어 궁금해하는 그분의 목소리, 그래도 길안내까지 친절하다. 일사천리로 약속장소와 시간이 일 분의 통화로 해결이 되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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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영]웃음은 나와 타인을 행복하게 하는 만병통치약 [5]
no.221 | 사색의향기 | 2008-11-28 00:47
웃음은 나와 타인을 행복하게 하는 만병통치약 지하철에 한 무더기의 유치원생들이 밀려 들어온다. 어딘가로 견학을 가는 것 같은 모습. 지하철 안은 어느새 생기발랄한 아이들의 조잘거림으로 정신이 없다. 까르르 웃고 떠드는 동안에도 아이들은 한시도 가만있지를 못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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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사랑의 쌀 나눔지기 [3]
no.220 | 사색의향기 | 2008-11-19 17:37
'나눔테크닉'에도 두 가지가 있다.내가 도와서 나중에 되돌려 받는 것은 하늘이 갚을 필요가 없다. 그런데 내가 도와서 나중에라도 되돌려받을 수 없는 나눔은 하늘이 흔들어 넘치도록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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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김석민
no.219 | 사색의향기 | 2008-11-05 16:42
그 남자, 김석민 김석민을 뭐라고 칭하면 좋을까. 한때 듀크의 멤버로 근육 덩어리의 몸매를 과시하던 원조 몸짱? 배우 뺨치게 잘생긴 얼굴? 17대 1로 싸워도 이길 것 같은 카리스마? 그러나 그가 작사 작곡에 능한 랩퍼라는 것을, 그가 음악을 하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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