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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타임
최종엽
 
  > 책공간 > 작가와의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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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위] 이창위님 인터뷰.
no.148 | 사색의향기 |
사 : 교수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 : 저는 대전대학교 법학부에 봉직을 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국제법인데 주로 한일관계에, 특히 제가 일본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나름대로는 합리적인 한일관계의 정립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주로 그런 분야에 서서 외교…
1950
[이순형] 이순형님 인터뷰 [1]
no.147 | 사색의향기 |
사 : 선생님의 작품세계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이 : 80년대에도 역시 클래식 음악을 바탕으로 한다는 측면에서는 동일하고요. 그 때 내 회화의 방식이 캔버스를 이용하고 주로 오일칼라를 쓰고. 오일칼라라고 하면 좀 어렵죠? 유화. 주로 쓰고 그 때도 붓을 쓰고 나이프를 …
2033
[이순형] 정요섭님의 '인터뷰후기' [3]
no.146 | 사색의향기 |
  풀잎 문 물고기처럼 “민물고기는 여울과 소를 오가면서 살아갑니다. 여울에서 먹이를 찾고, 소에서 쉬기도 하지요. 큰물이 나면 상류에서 밀려오는 흙탕물은 개천 복판으로 흐르고, 흙탕물에 약한 물고기들을 물가 여울로 옮겨갑니다. 장대비가 내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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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형] 서양화가 이순형님의 포츄레이트입니다. [1]
no.145 | 사색의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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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석] 하우석님 포츄레이트
no.144 | 사색의향기 |
2198
[하우석] 하우석님 인터뷰.
no.143 | 사색의향기 |
사 : 책의 내용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알려주세요. 하 : 크게 사람을 분류하자면 걷는 사람과 잘 안 걷는 사람이 대비된다는 얘기고 걷는 사람은 여러 가지 건강을 포함한 생활의 장점이 있는 반면 걷지 않는 사람은 건강뿐 아니라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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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신] 화성인의 '작가이야기' [2]
no.142 | 사색의향기 |
작가에게, 나마스테. 작가의 집을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온통 똑같이 생겨먹은 주택들이 밀집한 평창동 골목을 몇 번이나배회하고 나서야 목욕탕에 다녀오는 작가를 길에서 만날 수 있었다.이윽고 도착한 작가의 집은 작고 어여쁜 뜰이 큰 창문너머로 보이는 곳이었다.그렇게 소…
2012
[박범신] 박범신님 포츄레이트 2 [1]
no.141 | 사색의향기 |
1809
[박범신] 박범신님 포츄레이트 1 [1]
no.140 | 사색의향기 |
2019
[박범신] 박범신 님 인터뷰 [2]
no.139 | 사색의향기 |
사 : 소설 잘 읽었습니다. 이 소설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박 : 원래 한겨레신문에 연재하던 소설인데, 원래 클래식한 러브스토리를 하나 쓰고 싶었어요. 늙으니까 감수성도 옛날 같지 않을 것 같아서 아주 눈물겨운 연애소설하나 써볼까 하던 차인데 책 속에도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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